이적 한 달도 안 됐는데 벌써 '레전드 대우' 튀르키예는 오현규 신드롬! 팬사인회는 '인산인해', 경기장은 '최고매출'…데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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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튀르키예 베식타스가 오현규(25)에 열광하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마이넷은 26일(한국시간) “오현규가 이스탄불서 열린 팬 사인회에서 수많은 팬들과 만났다. 행사 시작 시간은 오후 4시 30분이었지만, 팬들은 이른 시간부터 행사장 앞에 몰려들어 긴 줄을 형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보도했다.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헹크(벨기에)에서 베식타스로 임대된 오현규는 쉬페르리그 데뷔 후 3경기에서 3골을 터뜨리며 단숨에 해결사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23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후반 29분 팀의 네 번째 골을 터뜨려 4-0 대승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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