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86분 소화' 마인츠, 함부르크와 1-1 무승부…잔류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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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전에서 선발 출전해 분주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 승리를 이끌지 못했다.
마인츠는 21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함부르크와 1-1로 비겼다.
이재성이 지난 12일 마인츠와 2년 재계약을 맺은 뒤 2경기 연속 무승이다. 마인츠는 14일 도르트문트와 원정 경기에서 0-4로 대패하며 4연승이 무산됐고, 이어 함부르크를 상대로도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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