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히모비치는 그저 이름입니다" 아약스 유니폼 입은 즐라탄 아들의 각오…"팬들을 즐겁게 하겠다&…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아들인 막시밀리안 이브라히모비치가 아약스 합류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 매체 '비인 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즐라탄이 자신의 커리어에서 중대한 도약을 이뤄준 구단인 아약스에 입단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 그의 19세 아들이 그 뒤를 따랐다"라고 보도했다.
아약스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9세 공격수 막시밀리안의 임대에 대해 AC 밀란과 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임대 계약은 이번 시즌 종료 시점은 6개월 동안 유효하다. 이 계약엔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돼 있다"라고 발표했다.
- 이전글'선수가 감독 쫓아낸' 레알 마드리드, 첫 경기서 2부 17위에 2-3 충격패…코파 델 레이 16강 탈락 '대굴욕' 26.01.15
- 다음글'팔로워 9240만명' 호날두 여친의 파워…SNS 게시물 하나에 2억9천만원 26.01.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