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이번 시즌 최고 강도질, 15분 뛴 공격수가 살라+각포보다 낫다" 리버풀 승리에도 전설의 혹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14회 작성일 26-02-23 14:00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8)가 친정팀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독설을 쏟아냈다.

리버풀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노팅엄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28)의 극적인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6,3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4,700점
4 에리오스33 12,700점
5 도올 10,800점
6 호롤롤로 8,500점
7 바우떽 7,6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1,348
어제
4,001
최대
12,590
전체
789,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