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진짜 '16번째' 韓 프리미어리거 되나…손흥민 떠난 뒤 '런던이 부른다' 김민재, 올여름 첼시·토트넘 동시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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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 사진 | 뮌헨=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이 재점화되고 있다.
독일 매체 ‘빌트’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지난 17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첼시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 명단에 김민재가 포함돼 있다’라며 ‘다만 토트넘의 영입은 새 감독 선임과 연관돼 있고, 첼시는 제레미 자케 영입 실패 후 수비진 보강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재는 페네르바체(튀르키예), 나폴리(이탈리아)를 거친 뒤 지난 2023년 뮌헨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붙박이 주전으로 거듭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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