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프로축구 뛰는 전 국가대표 이기제, 안전 문제로 귀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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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카타르)=뉴시스] 김근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기제가 1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5일 E조 조별리그 첫 경기인 바레인전을 시작으로 20일 요르단, 25일 말레이시아와 경기를 치른다. 2024.01.13. [email protected]
2일 축구계에 따르면 이기제는 이란 테헤란의 주이란 대한민국대사관으로 대피한 뒤 한국 복귀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겨냥해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단행하면서 이란 프로축구 리그는 진행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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