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AP Photo/Dave Thompson-AP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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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가 오심 논란의 중심에 섰다.
맨유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노팅엄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3대2로 이겼다. 맨유는 전반 5분 루크 쇼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후반 8분 모라투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의 연속 득점으로 리드를 되찾았다. 노팅엄은 후반 33분 모건 깁스-화이트의 득점으로 추격했지만 승패는 바뀌지 않았다. 맨유는 19승11무7패(승점 68)를 기록하며 남은 한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최종 3위를 기록했다.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무대 복귀도 확정했다. 맨유는 25일 브라이턴과 원정에서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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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장면이 있었다. 경기가 1-1로 팽팽하던 후반 9분이었다. 쿠냐의 득점에 앞서 음뵈모의 핸드볼 논란이 발생했다. 음뵈모가 패스를 받는 과정에서 팔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심판은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문제 없다고 판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