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026년 되면 다시 벤치 전락? PSG 베스트 일레븐에 충격 제외…"중요한 선수는 맞아"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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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2026년에 다시 치열한 주전 경쟁에 직면할 예정이다.
프랑스 '트리뷰나'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다시 세계 축구를 지배하기 위해서 겨울 동안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또 역사적인 시즌을 맞이하기 위해 필요한 주전 라인업이 있다"고 하면서 이상적인 베스트 일레븐을 내놓았다.
PSG는 지난 시즌 구단 첫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 이어 프랑스 리그앙,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등에서 우승을 하면서 트레블에 성공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선 준우승에 그쳤지만 플라멩구를 잡고 FIFA 인터컨티넨탈컵 2025에서 우승을 하면서 트로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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