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역대급 비보'…아틀레티코행 무산 위기! '1순위 타깃' 변경, '獨 멀티 공격수' 그리즈만 후계자 낙점→FA 계약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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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스페인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PSG) 영입을 추진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공격진 강화를 위해 율리안 브란트(도르트문트)를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24일 스페인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PSG) 영입을 추진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공격진 강화를 위해 율리안 브란트(도르트문트)를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24일 스페인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PSG) 영입을 추진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공격진 강화를 위해 율리안 브란트(도르트문트)를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PSG)의 영입을 추진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율리안 브란트(도르트문트)로 타깃을 선회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다음 시즌 공격진 강화를 위해 현재 최우선 타깃으로 브란트를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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