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PSG, 승부차기 혈투 끝 프랑스 슈퍼컵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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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이강인이 출전 선수 명단에 제외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마르세유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트로페 데 샹피옹 4연패를 차지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5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마르세유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이겼다.
트로페 데 샹피옹은 프랑스 리그1과 쿠프 드 프랑스 우승팀이 겨루는 프랑스 슈퍼컵이다. PSG가 2024-25시즌 리그1과 쿠프 드 프랑스를 제패해 이번 대회에선 리그1 준우승팀 마르세유와 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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