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뎀벨레·올리세 총출동…'우승 후보' 프랑스, 월드컵 최종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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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월드컵 대표 26인 발표'젊은 피' 카마빙가, 탈락 이변
데샹 감독 “팀 균형 택했다”
데샹 감독 “팀 균형 택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프랑스 축구 대표팀이 초호화 멤버로 8년 만의 정상 탈환에 나선다. 다만, ‘젊은 피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레알 마드리드)의 대표팀 탈락은 이번 명단 최대 이변으로 떠올랐다.
프랑스축구협회는 15일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26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은 이날 프랑스 방송 TF1의 뉴스에 출연해 직접 선수단을 공개했다.
프랑스는 29일 프랑스 이블린주 클레르퐁텐 훈련장에서 소집된 뒤 4일 코트디부아르, 6월 8일 북아일랜드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후 베이스캠프가 마련된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준우승팀 프랑스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I조에서 세네갈, 이라크, 노르웨이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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