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력 떨어진 '반 다이크코나테 듀오'에 구세주 온다! "리버풀, 680억 에콰도르 신예 CB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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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엘 오르도녜스가 리버풀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리버풀 소식을 전하는 '디스 이즈 안필드'는 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벨기에 리그 클럽 브뤼헤의 오르도녜스 영입에 근접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1월 이적시장 개막과 함께 이적 합의에 가까워진 상태"라고 보도했다.
시기적절한 영입이다. 올 시즌 리버풀은 예상치 못한 뒷문 불안에 시달렸다. 신입 수비수 조반니 레오니, 제레미 프림퐁, 밀로스 케르케즈 등은 부상과 부진으로 전력 보강 효과를 내지 못했다. 여기에 중앙 수비의 안정감마저 흔들렸다. '철옹성' 수비를 과시했던 버질 반 다이크-이브라히마 코나테 센터백 듀오 위력이 떨어져 뒷문이 이전보다 헐거워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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