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골 쾅! '박지성 후계자', 부상 복귀 시점 나왔다!…"4월 첼시 원정 명단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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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파트리크 도르구가 1-2달 뒤 부상에서 복귀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경쟁에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24일(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인용해 "도르구의 부상 복귀 날짜가 공개됐다. 이전에 복귀 시점은 3월 말로 예상됐지만, 4월 중순까지 출전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4월 18일 첼시 원정 스쿼드 명단에 포함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도르구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의 맨유가 부활의 날갯짓을 펴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선수다. 박지성의 등번호인 13번을 달고 경기장을 누볐다.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승리를 확정 짓는 쐐기골을, 아스널전에서는 팽팽한 1-1 상황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원더골로 역전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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