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표 우승이야!" 日 피꺼솟? 美SI 선정 '역대 최악의 개최국' 포함 수모…1위는 '이 국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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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선정 '역대 최악의 활약에 그친 개최국' 5위에 올랐다. 일본은 2002 한-일월드컵 당시 한국과 공동 개최국으로 본선에 직행, 16강에 오른 바 있다. SI는 당시 일본 대표팀을 해당 부문 5위에 랭크하며 '성적 면에선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개최국이 일반적으로 좋은 성적을 내는 만큼 (16강에서 탈락한) 일본은 5위에 들었다'며 '1998 프랑스 대회 당시 3패에 그쳤던 일본은 승점 1도 얻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조별리그에서 벨기에와 무승부(2대2)를 거뒀고, 러시아(3대2), 튀니지(2대0)를 연파하며 16강에 올랐다. 일본 팬들은 튀르키예를 이길 것이라는 희망을 품었지만, 아쉽게 0대1로 지면서 여정을 마무리 했다'고 소개했다.
당시 일본 대표팀은 프랑스 출신 필립 트루시에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전성기였던 나카타 히데토시가 중심 역할을 했다. 이나모토 준이치와 스즈키 다카유키가 맹활약하면서 16강에 올랐지만, 경기력 면에선 크게 인상적이지 않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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