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흥민아 먼저 간다'…'손흥민 절친' 아슬란, 산프레체 히로시마서 현역 은퇴! "히로시마는 제2의 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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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손흥민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톨가이 아슬란이 은퇴를 발표했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소속의 아슬란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하게 되었음을 알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독일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아슬란은 도르트문트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미드필더다. 함부르크, 베식타스, 우디네세 등을 거쳐 2024시즌 산프레체 히로시마로 이적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프로 통산 545경기에 출전해 89골 43도움을 기록했다. 함부르크 시절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는데, 국내 팬들에게는 '손흥민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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