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퍼거슨 향기가 난다…캐릭, 15경기만 지휘하고도 'PL 올해의 감독상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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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15경기만 지휘하고도 지도력을 높게 인정받았다.
프리미어리그(PL)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남긴 감독들이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후보는 키이스 앤드류스, 미켈 아르테타, 캐릭, 펩 과르디올라, 안도니 이라올라, 레지스 르 브리까지 총 6명이다"라고 전했다.
후보들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건 캐릭 임시 감독이다. 시즌 초부터 팀을 이끌었던 타 감독들과 달리 캐릭 임시 감독은 후반기에 부임해 팀을 지휘했다. 처음 지휘봉을 잡았을 때만 해도 지도자 경험이 많지 않은 그가 과연 맨유의 반등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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