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캐릭, 15경기 지휘하고 PL 올해의 감독 후보 쾌거!…'1·2위 감독' 아르테타-과르디올라와 경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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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올해의 감독상 후보를 공개했다. 브렌트퍼드의 키스 앤드류스 감독,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릭 감독,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 본머스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선덜랜드의 레지스 르 브리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캐릭 감독이 후보에 오른 것이 놀랍다. 후보 중 유일하게 전체 시즌을 치르지 않았다. 캐릭 감독은 지난 1월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러 맨유의 임시 감독직을 맡았다. 이후 맨시티, 아스널, 풀럼, 토트넘 홋스퍼 등을 잡아내면서 팀을 빠르게 상승세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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