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 떠난 건 신의 한수'…12월 4골 1도움! 세리에A 이달의 유망주상 선정→"콘테가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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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스무스 호일룬은 나폴리에서 다시 날아오르고 있다.
이탈리아 세리에A 사무국은 8일(이하 한국시간) "호일룬이 12월 이달의 유망주상에 뽑혔다"고 공식발표했다. 이달의 유망주상은 이번 시즌부터 수여한 상으로 2003년생 이하, 즉 23세 이하 선수들 중 한 달 간 가장 좋은 활약을 한 선수에게 수여를 한다.
루이지 데 시에르보 세리에A CEO는 "호일룬은 이미 프로 무대에서 2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풍부한 경험을 보유했지만 여전히 발전 가능성 높은 매우 젊은 선수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나폴리에서 호일룬의 자질을 최대한 끌어내고 있다. 스트라이커로서 최전방에 견고함을 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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