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민재 앞에서 고별전…다 떠나도 라이프치히 남은 '283경기 출전' 전설, 가족 문제로 계약 조기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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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이프치히 전설 케빈 캄플이 갑작스럽게 팀을 떠났다.
라이프치히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캄플이 31일에 계약을 조기 해지하기로 했다. 가족 사정이 이유다. 구단은 캄플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공식발표했다.
마르셸 셰퍼 디렉터는 "캄플이 있는 동안 라이프치히는 큰 변화를 겪었다. 라이프치히 얼굴이었고 경기장 안팎에서 진정한 리더였다. 견고하고 믿음직한 활약을 펼쳤고 라이프치히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가족에게만 집중하기로 한 결정에 존중을 한다. 라이프치히는 언제나 캄플을 위해 문을 열어둘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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