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PL 우승 레이스 중인데도 아스널은 아니다…베르나르두 실바 "맨시티 최대 라이벌은 단연 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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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베르나르두 실바가 맨체스터 시티의 진짜 라이벌로 리버풀을 꼽았다.
맨체스터 시티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 순연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승점 77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
역대급 우승 레이스가 이어지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에 선택지는 승리뿐이었다. 팰리스전 이전까지 맨시티는 3경기를 남겨두고 있었고, 한 경기를 더 치른 아스널과의 격차는 승점 5점이었다. 마지막까지 우승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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