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축 전설 조소현 "한국은 이런 거 없나"…中 대표팀 '프라다 단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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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에서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정장 유니폼을 제작한 것을 두고 한국 여자 축구 전설 조소현(38)이 비판적인 반응을 내놨다.
조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는 3월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을 앞두고 공개된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 정장 유니폼 사진을 공유하며 "한국은 이런 거 없나"라고 적었다.
이번에 프라다가 선보인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 유니폼은 보라색 자수로 놓인 봉황 문양이 들어간 블랙 수트다. 수트에는 하늘색 코튼 셔츠와 블랙 가죽 로퍼가 함께 매치됐다.
조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는 3월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을 앞두고 공개된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 정장 유니폼 사진을 공유하며 "한국은 이런 거 없나"라고 적었다.
이번에 프라다가 선보인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 유니폼은 보라색 자수로 놓인 봉황 문양이 들어간 블랙 수트다. 수트에는 하늘색 코튼 셔츠와 블랙 가죽 로퍼가 함께 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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