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백승호, 버밍엄·국가대표 위해 수술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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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어깨 부상을 당한 거로 알려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29)가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시티와 홍명보호를 위해 수술을 미룬 거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버밍엄라이브'는 지난 20일(한국 시간) "백승호가 부상 진단 결과에 따라 팀을 위한 '이타적인' 결단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11일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의 리그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어깨를 다쳐 전반 15분 만에 그라운드를 떠났다.
영국 매체 '버밍엄라이브'는 지난 20일(한국 시간) "백승호가 부상 진단 결과에 따라 팀을 위한 '이타적인' 결단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11일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의 리그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어깨를 다쳐 전반 15분 만에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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