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양현준 '윙백 변신'시킨 셀틱 감독, 8경기 만에 경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3회 작성일 26-01-06 09:00

본문

양현준

낭시 감독이 셀틱에서 8경기 만에 경질됐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SPL) 셀틱의 윌프레드 낭시(프랑스) 감독이 부임 후 8경기 만에 지휘봉을 내려 놓았다. 공격수 양현준을 윙백으로 변신시키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지도자지만 성적이 곤두박질쳐 경질을 피할 수 없었다.

셀틱은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낭시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사령탑이 공석이 된 셀틱은 마틴 오닐 감독 임시 체제로 운영된다.

셀틱은 6일 기준 SPL에서 12승2무6패(승점 38)를 기록, 선두 하츠(승점 44)에 승점 6점 뒤진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신의촉 14,600점
2 한폴낙 13,900점
3 킹오구 13,700점
4 에리오스33 12,500점
5 호롤롤로 8,500점
6 도올 8,400점
7 바우떽 5,8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2,810
어제
3,590
최대
12,590
전체
589,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