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도망쳐…"토트넘에선 운이 없었지", 강등 위기 만든 그 감독! 셀틱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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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셀틱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스코틀랜드 '셀틱 퀵 뉴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혼란스러운 시즌을 보낸 셀틱은 프랭크 감독을 차기 사령탑으로 노리는 중이다. 올 시즌 우승을 하고 프랭크 감독을 데려오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새롭게 기반을 다질 수 있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실패를 했지만 가치는 떨어지지 않았다. 프랭크 감독을 선임하는 것이 옳은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셀틱은 브랜든 로저스 감독 아래에서 시즌을 시작했는데 성적 부진 속 로저스 감독이 떠나고 혼란을 맞았다. 마틴 오닐 임시 감독을 거쳐 윌프레드 낭시 감독이 왔는데 역대 최악 수준 경기력, 결과를 보여주면서 조기 경질됐다. 오닐이 다시 임시 감독으로 돌아와 시즌을 치르고 있고 스코를랜드 프리미어십, 스코티시 컵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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