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보다 1살 어린데 벌써 기회 받나? "토트넘, 분데스 폭격 중인 CB 1월 임대 복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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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카 부스코비치가 양민혁보다 먼저 프리미어리그 데뷔할 수도 있다.
영국 '런던 월드'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부스코비치의 임대 조기 복귀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부스코비치는 2007년생, 크로아티아 국적의 센터백이다. 일찍부터 재능을 인정받아 크로아티아 연령별 국가대표팀에 소집됐고 최근에는 성인 대표팀에도 승선해 데뷔전을 치렀다. 피지컬, 수비력, 양발을 활요한 빌드업 능력까지 뛰어나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유망주로 꼽힌다. 무수한 팀들의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토트넘 제안을 받고 올해 영국 땅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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