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드에 등장! 포스테코글루 축구계 복귀했다…"UEFA에서 권위 있는 역할 맡았어, 전술 트렌드 파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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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유럽축구연맹(UEFA)에서 기술 관찰관으로 활동한다.
영국 '골닷컴'은 25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가 UEFA 소속 권위 있는 새로운 역할로 축구계에 복귀했다. 그는 첫 업무를 위해 안필드를 방문했다"라고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는 호주 출신 사령탑이다. 사우스 멜버른에서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해 호주 연령별 대표팀, 브리즈번 로어, 멜버른 빅토리,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요코하마 F. 마리노스 등을 거쳤다.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건 셀틱 부임 이후였다. 그는 2021-22시즌 합류 후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스코티시컵, 스코티시 리그컵 등에서 트로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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