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완 동점골' U-17 남자축구, 아시안컵서 UAE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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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비겼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UAE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8분 부티 알즈네이브에게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 43분 안주완(서울 이랜드)의 동점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UAE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8분 부티 알즈네이브에게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 43분 안주완(서울 이랜드)의 동점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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