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라라서 안맞은 줄 알아" '심판 모욕' 구단주 피케, '2개월 자격정지'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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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페인 국가대표이자 바르셀로나의 수비 레전드 제라르 피케(39)가 경기 후 심판에게 쏟아낸 독설로 인해 스페인축구연맹(RFEF)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
피케는 2022년 현역 은퇴 후 FC 안도라의 공동 구단주로 활동해왔는데, 지난주 알바세테와의 경기에서 팀이 0대1로 패하자 심판진에게 거세게 항의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해 피케는 6경기 출장 정지와 함께 2개월간 공식적인 축구 활동이 금지되는 '자격 정지' 중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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