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이어 애스턴 빌라, C.팰리스도 클럽대항전 결승…EPL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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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애스턴 빌라, 크리스털 팰리스가 나란히 유럽축구연맹(UEFA)이 주최하는 3개의 클럽 대항전 결승에 올랐다. 단일 시즌 UEFA 클럽 대항전 결승 무대에 동일 리그 클럽이 모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PL 강세가 매섭다.
애스턴 빌라는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와 2025-26 UEFA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 0-1로 졌던 애스턴 빌라는 4-1로 역전, 결승에 올랐다. 애스턴 빌라는 브라가(포르투갈)를 4-3으로 꺾은 프라이부르크(독일)와 오는 21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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