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성골' 사카, 2031년까지 장기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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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성골' 사카가 아스널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아스널은 2월 2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카요 사카가 새로운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2031년까지다.
2001년생 측면 공격수 사카는 프리미어리그 강호 아스널을 대표하는 스타 선수 중 한 명이다. 런던 태생으로 아스널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사카는 지난 2018년 1군에 데뷔했고, 이내 팀의 핵심 선수가 됐다. 1군 첫 풀타임 시즌부터 공식전 38경기를 소화했고, 이후로는 주전 입지가 무너진 적이 없다.
'성골' 사카가 아스널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아스널은 2월 2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카요 사카가 새로운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2031년까지다.
2001년생 측면 공격수 사카는 프리미어리그 강호 아스널을 대표하는 스타 선수 중 한 명이다. 런던 태생으로 아스널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사카는 지난 2018년 1군에 데뷔했고, 이내 팀의 핵심 선수가 됐다. 1군 첫 풀타임 시즌부터 공식전 38경기를 소화했고, 이후로는 주전 입지가 무너진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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