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귀한 에이스' 사카 최고 대우 장기계약…'주급 6억원'에 2031년까지 '원클럽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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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를 달리는 아스널이 팀의 ‘에이스’ 부카요 사카(25)를 주급 약 6억원의 최고 대우로 붙잡으며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아스널 구단은 20일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BBC 등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5년이며, 사카의 주급은 팀 내 최고 수준인 30만 파운드(약 5억8000만원)를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한 차례 연장 계약을 했던 사카는 당초 2027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약 1년간의 긴 협상 끝에 지난 1월 구두 합의를 마쳤고, 이날 계약서에 사인하며 아스널과의 동행을 확정 지었다.
아스널 구단은 20일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BBC 등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5년이며, 사카의 주급은 팀 내 최고 수준인 30만 파운드(약 5억8000만원)를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한 차례 연장 계약을 했던 사카는 당초 2027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약 1년간의 긴 협상 끝에 지난 1월 구두 합의를 마쳤고, 이날 계약서에 사인하며 아스널과의 동행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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