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저 잘 했죠?' 지단의 아들 루카, A매치 2연속 '무실점'…알제리, 네이션스컵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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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 잘 했죠?’
프랑스 축구 레전드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27·그라나다)이 A매치 데뷔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아버지와 달라 알제리 대표팀을 선택한 골키퍼 루카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루카 지단은 29일 모로코 라바트 볼레이 하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E조 2차전에서 브루카니파소를 맞아 선발 골키퍼로 나서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1-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알제리는 전반 23분 리야드 마레즈의 페널티킥 골을 잘 지켜 조별리그 2연승을 거뒀다.
프랑스 축구 레전드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27·그라나다)이 A매치 데뷔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아버지와 달라 알제리 대표팀을 선택한 골키퍼 루카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루카 지단은 29일 모로코 라바트 볼레이 하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E조 2차전에서 브루카니파소를 맞아 선발 골키퍼로 나서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1-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알제리는 전반 23분 리야드 마레즈의 페널티킥 골을 잘 지켜 조별리그 2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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