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쓰리백 버린 건 최고의 선택! "맨유, 캐릭 감독 아래 포백 전술로 GK 경기력 향상돼"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쓰리백 전술을 버린 다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반등이 시작됐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9일(한국시간) "전 맨유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은 세네 라멘스가 맨유에서 좋을 출발을 할 수 있었던 던 건 임시 감독 마이클 캐릭과 안정된 포백 라인 덕분이라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 맨유는 들쑥날쑥했다. 연승 가도에 오르기도 했지만, 경기력 기복이 잦아 그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이 때문에 아모림의 쓰리백 전술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컸다. 그러나 아모림은 "교황이 와도 바꾸지 못한다"라며 전술 변화를 거부했었다.
- 이전글"이름 아는 선수들 다 떠난다" 강등 시나리오까지 나오는 마당에…이제 토트넘 '빅6'라 부를 이유 있나 26.02.21
- 다음글'손흥민과 동갑' 네이마르, 충격의 은퇴 암시…"12월에 은퇴하고 싶을 수도"→계약 종료 후 은퇴 가능성 26.02.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