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경질'까지…알렉스 퍼거슨경 이후 10년 넘게 반복되는 감독 고용→해고, '감독의 무덤' 비용만 무려 '1억 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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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텔레그래프’ SNS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1억 파운드(약 1956 억원).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7일(한국시간) ‘맨유가 알렉스 퍼거슨경이 물러난 이후 감독의 고용과 해고를 반복하면서 쓴 비용만 1억 파운드’라며 ‘루벤 아모림을 선임하고 경질하면서 쓴 비용도 2850만 파운드(약 557억 원) 정도다. 아모림은 1000만 파운드(195억 원)을 받고 맨유를 떠났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퍼거슨경이 팀을 떠난 이후 감독의 무덤이 됐다. 데이비드 모예스(51경기)를 시작으로 루이스 판할(103경기), 주제 무리뉴(144경기), 올레 군나르 솔샤르(168경기), 에릭 텐하흐(128경기)까지 200경기를 채운 사령탑은 등장하지 않고 있다. 아모림 감독 역시 62경기 만에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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