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형, 나 쫓겨났어' 로사노, SD서 방출 충격…멕시코 간판 지정선수, 4년 계약 중 1년 만에 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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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가대표팀 공격수 이르빙 로사노(31)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샌디에이고에서 방출됐다. 한국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맞붙을 멕시코의 간판이자 MLS에서 손흥민과 함께 거물로 꼽히는 ‘지정 선수’가 방출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MLS 사무국은 최근 “로사노는 2026시즌 샌디에이고FC 구상에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타일러 힙스 샌디에이고 단장은 “우린 로사노와 그의 대리인에게 그가 향후 구단의 스포츠 계획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샌디에이고 역사상 첫 ‘지정 선수’인 로사노가 불과 1시즌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샌디에이고는 구단주를 비롯한 경영진, 마이키 바라스 감독, 힙스 단장의 삼자 논의 끝에 로사노 방출을 결정했다.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진 않았으나, 지난 시즌 MLS컵 플레이오프를 전후로 불거진 로사노 관련 팀 규율 문제도 결정에 영향을 미친 걸로 보인다.
MLS 사무국은 최근 “로사노는 2026시즌 샌디에이고FC 구상에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타일러 힙스 샌디에이고 단장은 “우린 로사노와 그의 대리인에게 그가 향후 구단의 스포츠 계획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샌디에이고 역사상 첫 ‘지정 선수’인 로사노가 불과 1시즌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샌디에이고는 구단주를 비롯한 경영진, 마이키 바라스 감독, 힙스 단장의 삼자 논의 끝에 로사노 방출을 결정했다.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진 않았으나, 지난 시즌 MLS컵 플레이오프를 전후로 불거진 로사노 관련 팀 규율 문제도 결정에 영향을 미친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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