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로메로 다음 주장 지켜! 반더벤, 주급 1억 7000만원→3억 9000만원 인상 예고…"토트넘, 레알·뮌헨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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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크리스티안 로메로 다음 주장이 될 미키 반더벤이 ‘주급 대박’을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토트넘은 핵심 선수를 붙잡기 위해 연봉을 사실상 2배로 인상하는 제안을 준비 중이다. 이는 미래 주장감으로 평가받는 반더벤과의 재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다”라고 이야기했다.
반더벤은 현재 2029년까지 토트넘과 계약되어 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상황. 그러나 워낙 뛰어난 기량을 갖춰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과 같은 ‘괴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토트넘은 핵심 선수를 붙잡기 위해 연봉을 사실상 2배로 인상하는 제안을 준비 중이다. 이는 미래 주장감으로 평가받는 반더벤과의 재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다”라고 이야기했다.
반더벤은 현재 2029년까지 토트넘과 계약되어 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상황. 그러나 워낙 뛰어난 기량을 갖춰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과 같은 ‘괴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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