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싹 빌어서라도 모셔와라'…첼시 레전드 조 콜이 언급한 '차기 사령탑' 누구?
페이지 정보

본문
| 벤피카를 이끄는 조제 무리뉴 감독. 사진 | EPA연합뉴스 |
| 사진 | 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리빙 레전드인 조 콜(잉글랜드)이 올여름 스페인 라 리가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취임 가능성이 언급되는 조제 무리뉴 감독이 친정팀 복귀를 바랐다.
조 콜은 최근 영국 일간지 ‘더 선’과 인터뷰에서 “첼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자 현실적인 선택은 무리뉴 감독을 다시 영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첼시는 정식 사령탑 없이 2025~2026시즌 잔여 일정을 보내고 있다. 초반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지휘했지만 성적 부진과 내부 갈등 이슈로 떠난 데 이어 리암 로시니어 감독을 불러들였다. 그러나 그 역시 성적 반전을 끌어내지 못하며 물러났다. 칼럼 맥팔레인 대행 체제로 운영 중이다.
- 이전글[공식발표] '제정신 아니다' 15세 미성년자 女에게 부적절한 메시지→소속팀은 "사안 심각성 이해, 스쿼드 제외" 26.05.10
- 다음글'엔조 동점골' 첼시 주도 속 리버풀과 전반전 1-1 26.05.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