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으로 논란을 잠재운 레알 마드리드 '금쪽이' FW→'챔피언스리그 사나이' 존재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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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15일 레알 소시에다드와 라리가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18일 벤피카와 UEFA 챔피언스리그 승리를 확정한 뒤 두 손을 들고 환호하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게티이미지코리아
18일 벤피카와 UEFA 챔피언스리그 승리를 확정한 뒤 두 손을 들고 환호하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의 '금쪽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브라질)가 실력으로 논란을 잠재웠다. 인종 차별로 고통스러워하고, 감독과 불화설로 마음고생을 했다. 득점포를 가동하며 자신을 향해 날아든 비난을 날렸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18일(이하 한국 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펼쳐진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 벤피카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4-4-2 전형으로 나선 레알 마드리드의 최전방에 배치됐다. 음바페와 투톱을 이루며 레알 마드리드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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