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발리에 '선방쇼'…PSG, 승부차기 끝 슈퍼컵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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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뤼카 슈발리에의 선방쇼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슈퍼컵(트로페 데 샹피옹) 14번째 정상으로 이끌었다. 이강인은 부상 결장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5 슈퍼컵 마르세유와의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2-2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했다. 대회 4연패와 함께 통산 14번째 우승이다. 지난달 18일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선발로 나섰다가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재활 중인 이강인은 결장했다.
이날 승리의 주인공은 단연 PSG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였다. 그는 승부차기에서 매슈 오라일리와 하메드 트라오레의 슈팅을 잇달아 막아내며 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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