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효과 대단하다…황인범과 뛰던 '레알 마드리드 No.10 출신' 슈퍼스타, MLS 이적 임박! "콜럼버스 크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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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오넬 메시 이어 손흥민 효과가 이어진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행이 유력하다.
축구 매체 '풋붐'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하메스가 MLS 소속 콜럼버스 크루로 갈 가능성이 높다. 멕시코 리그를 떠난 하메스는 미국으로 향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전했다.
포르투가 길러낸 재능인 하메스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능력과 수려한 외모로 관심을 받았다. 포르투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여러 팀들이 군침을 흘릴 때, AS모나코로 갔다. 모나코에서도 맹활약을 펼친 하메스는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에서 미친 활약을 하며 명성을 더 끌어올렸다. 레알 마드리드가 접근했다. 레알은 이적료 7,500만 유로(약 1,274억 원)를 투입했고 등번호 10번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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