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손흥민 유니폼 얼마나 간절했으면' 전반 19분 만에 '두 손 모아' 요청한 선수 화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 26-02-22 18:00

본문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개막전. 우루과이 막시밀리아노 팔콘이 손흥민에게  유니폼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중계화면 캡처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개막전. 우루과이 막시밀리아노 팔콘이 손흥민에게 유니폼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중계화면 캡처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FC와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흥민(가운데)이 선제골 어시스트 이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LAFC SNS 캡처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FC와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흥민(가운데)이 선제골 어시스트 이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LAFC SNS 캡처
그야말로 '슈퍼스타'다운 존재감이다.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과 유니폼을 교환하기 위해 경기 도중 유니폼 교환을 요청한 선수가 포착돼 현지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심지어 두 손까지 모아 간절하게 부탁하는 모습이었다.

상황은 이랬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개막전. 전반 19분도 채 안 된 시점, 데드볼 상황에서 손흥민과 가까이 선 우루과이 20세 이하(U-20) 대표 출신 막시밀리아노 팔콘(29)이 손흥민에게 유니폼을 요청했다.

팔콘은 자신의 유니폼을 가리킨 뒤, 두 손까지 모으며 손흥민에게 무언가를 요청하는 모습이었다. 손으로 입을 가렸으나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의 유니폼을 요청하는 듯한 모습으로 보였다. 이후 팔콘은 손흥민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손흥민 역시 엄지손가락으로 화답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6,3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4,700점
4 에리오스33 12,800점
5 도올 10,900점
6 호롤롤로 8,500점
7 바우떽 7,6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2,984
어제
4,001
최대
12,590
전체
79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