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손흥민 앞에서 침묵' 자존심 구긴 메시, 푸에르토리코 친선전에서 시즌 첫 골 터졌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21회 작성일 26-02-27 20:00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과 첫 맞대결에서 자존심을 구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부활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7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인디펜디안테를 2-1로 이겼다. 후반전 투입된 메시가 쐐기포를 터트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6,7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4,800점
4 에리오스33 13,300점
5 도올 11,500점
6 호롤롤로 8,500점
7 바우떽 8,300점
8 뺑카 4,900점

스포츠 하이라이트 더보기

삼성 7 VS 1 KIA 0 인기글새글
한화 11 VS 4 NC 0 인기글새글
KT 7 VS 12 두산 0 인기글새글
LG 10 VS 13 키움 0 인기글새글
SSG 2 VS 5 롯데 0 인기글새글
SSG 4 VS 3 키움 0 인기글새글

접속자집계

오늘
3,658
어제
3,924
최대
12,590
전체
84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