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절 토트넘에선 상상할 수도 없었던 문제 발생'…이적 시장 보강 1순위 포지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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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오도베르/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오도베르/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에서 전력 보강이 가장 시급한 포지션으로 왼쪽 측면 공격수가 언급됐다.
영국 스퍼스웹은 7일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강이 가장 필요한 포지션을 선정해 소개했다. 스퍼스웹은 보강이 가장 필요한 포지션에 대해 '토트넘은 여전히 새로운 왼쪽 윙어가 필요하다. 토트넘에 왼쪽 윙어가 필요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지난 여름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난 이후 포지션 보강이 필요한 것을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이 포지션에 대한 영입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토트넘은 세메뇨 영입을 목표로 했지만 세메뇨 영입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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