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에스파냐전 선발…3개월 만에 골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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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으로 새 시즌을 시작해 석 달 만에 골 사냥을 벌인다.
손흥민은 18일 오후 12시(한국 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릴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시즌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다.
2차전은 25일 오후 1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홈 경기로 열린다.
손흥민은 18일 오후 12시(한국 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릴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시즌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다.
2차전은 25일 오후 1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홈 경기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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