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 제치고 MVP 탈 수도" MLS, 개막도 전인데 기대 예측 "괴물 활약 이어질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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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올 시즌 손흥민이 MVP를 탈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MLS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MLS에 대한 대담한 예측들"이라는 제목으로 "새해가 밝아 흥미로운 그림을 그려봤다. 쉽지는 않지만, 실현될 수도 있는 2026시즌 MLS에 대한 대담한 예측들이다"라며 여러 시나리오들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언급된 내용은 '리오넬 메시, MVP 수상 실패'라는 제목의 내용이었다. MLS는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는 올 시즌 MLS 외적인 일정이 상당히 많다. 그 여파로 개인 수치가 조금만 떨어져도 '투표 피로감'이 작용할 수 있다. 르브론 제임스가 너무 자주 받아서 어느 순간부터 표를 덜 받은 것처럼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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