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뛰는 MLS, 아직은 이르다 판단…"이적 고려하고 있지 않아, 관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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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하비 앨리엇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현재 앨리엇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MLS로의 이적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 샬럿 FC가 임대 이적을 제안할 예정이지만 앨리엇은 전혀 관심이 없다"라고 전했다.
앨리엇은 리버풀 유스 출신 미드필더다. 공격형, 중앙 미드필더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우측 윙어로도 뛰는 재능 있는 선수다. 리버풀 유스에서 시작해 기량을 꾸준히 쌓아나갔고 2020-21시즌 2부 블랙번 로버스로 임대되어 포텐을 터뜨렸다. 앨리엇은 2022-23시즌부터 리버풀 1군 핵심 멤버로 기용되기 시작했다. 백업으로 나서는 경우가 많았지만 리그 32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고 리버풀 미래로 여겨졌다. 2023-24시즌에는 모든 대회 4골 14도움으로 맹활약하면서 두 자릿수 도움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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