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자리, 아직도 공백"…왼쪽 못 푸는 토트넘, 프랭크 체제에서도 답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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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떠난 자리는 여전히 비어 있다. 시간이 흘렀음에도 공백은 메워지지 않았고, 그래서 이름은 계속 소환된다. 손흥민(33, LAFC)이 떠난 뒤의 토트넘 홋스퍼는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헤이터스’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분석 기사에서 감독 교체 이후에도 전력의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지난 시즌 리그 17위였던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11위까지는 올라섰지만, 이를 반등이라 부르기엔 부족하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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