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등번호 이어받은 시몬스 멀티골 터졌지만…토트넘, 3-2 승리에도 UCL 8강 진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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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EPA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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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안방에서 극적으로 승리를 거뒀지만 끝내 챔피언스리그 8강은 넘지 못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1·2차전 합계 5-7로 밀리며 16강에서 탈락했다.
토트넘은 1차전 2-5 대패를 뒤집기 위해 경기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에 나섰다. 전반 30분 랑달 콜로 무아니가 헤더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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