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득점포 침묵' LAFC, MLS 대기록 작성…"훌륭한 리더십, 우승 향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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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LAFC
요리스/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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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득점포가 침묵하고 있는 LAFC가 안정적인 수비력을 과시하고 있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Q2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LAFC는 오스틴전에서 무득점에 그쳤지만 올 시즌 초반 MLS 5경기에서 4승1무를 기록하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오스틴은 LAFC를 상대로 볼 점유율에서 56.2대43.8로 앞서며 12개의 슈팅을 때렸지만 LAFC 골키퍼 요리스는 무실점 선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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