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나가고 답이 없다' 토트넘, 브렌트포드전 또 졸전…"티켓값 돌려내" 불만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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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또 한 번의 무득점. 그리고 또 한 번의 야유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답답한 흐름을 끊어내지 못했고, 관중석의 분노는 경기 종료와 함께 터져 나왔다. 손흥민이 미국으로 떠난 이후, 토트넘의 공격은 여전히 길을 잃은 모습이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브렌트포드와 0-0으로 비겼다.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친 토트넘은 7승 5무 7패(승점 26)로 12위에 머물렀다. 브렌트포드는 승점 27로 토트넘 바로 위인 9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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